• 최종편집 2026-04-17(금)
 

7-2. 장미 꽃의 향연이 계속되는 곡성! 절정의 장미를 보러 오세요.jpg

 

25만 명의 방문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(516~25)가 종료되었지만,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의 아름다움은 지금부터가 진짜다.

 

곡성군(군수 조상래)은 축제가 끝난 후에도 장미의 아름다움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며,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.

 

7-1. 장미 꽃의 향연이 계속되는 곡성! 절정의 장미를 보러 오세요.jpg

 

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에는 1,035종에 달하는 다채로운 장미들이 여전히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.

 

진홍색, 순백색, 연분홍색, 보랏빛 등 형형색색의 장미들이 풍성한 향기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.

 

특히, 장미공원 내 아치형 장미터널과 세계 각국의 정원 테마, 분수대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조형물은 최고의 포토 스폿으로 사랑받고 있다.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아름다운 장미를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다.

 


7-3. 장미 꽃의 향연이 계속되는 곡성! 절정의 장미를 보러 오세요.jpg

 

또한, 기차마을 인근 도보 거리에는 동화정원 메밀꽃밭이 은빛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. 화려한 장미와는 또 다른 차분한 매력을 지닌 메밀꽃밭은 자연 속 산책과 소풍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, 계절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.

 

곡성군 관계자는 "곡성은 지금 장미와 메밀꽃이 어우러진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", "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곡성을 찾아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봄날의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"고 말했다.

 

7-4. 장미 꽃의 향연이 계속되는 곡성! 절정의 장미를 보러 오세요.jpg

태그

BEST 뉴스

전체댓글 0

  • 21113
비밀번호 :
메일보내기닫기
기사제목
곡성 섬진강기차마을, 장미축제는 끝났지만 장미는 지금부터 절정!
보내는 분 이메일
받는 분 이메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