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남 광양시가 농촌 활력과 매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거점, 광양신활력센터를 오늘(8일) 공식 개장했습니다.
이 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뒤 5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완공됐으며, 국비와 시비 총 70억 원이 투입됐습니다.
연면적 400㎡ 규모로, 1층에는 매실 공동판매장과 제빵 체험장, 2층에는 매실아카데미와 와인·디저트 체험장이 마련돼 다채로운 매실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.
광양시는 매실의 신산업화와 문화 융합을 통해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.



